한 명의 스타가 아니라
선수단이 브랜드를 입습니다
KTGRZ는 (사)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와 집단 퍼블리시티권 사용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KBO 등록 선수 5인 이상을 AI로 제작한 광고물 — 이 영역은 계약기간 동안 KTGRZ만 만들고 브랜드에 공급할 수 있습니다.
오른쪽 영상은 실제 집행된 좋은란 캠페인의 AI CM입니다.
개인 모델 계약과는 구조가 다릅니다
스타 한 명을 섭외하는 방식과 비교하지 마세요. 이 권리는 집단으로만 쓸 수 있고, 그래서 개인 계약이 가진 단가·리스크·속도 문제를 대부분 비켜갑니다.
선수 5인 이상, 한 팀으로
모든 결과물에 KBO 등록 선수가 5명 이상 함께 등장합니다. 특정 선수를 크게 키우거나 더 오래 노출할 수 없습니다. 대신 브랜드가 얻는 것은 개인의 인지도가 아니라 선수단이라는 집단이 주는 신뢰입니다.
촬영 일정이 필요 없습니다
선수를 한자리에 모으는 대신 AI로 제작합니다. 콘티 4영업일, 영상 시안 7영업일. 같은 소스에서 15초·6초·세로형·옥외용까지 파생되기 때문에, 매체가 늘어도 제작비가 비례해서 늘지 않습니다.
같은 것을 경쟁사는 살 수 없습니다
계약서 제2조 2항은 부여 범위 안에서 선수협 본인도, 다른 어떤 제3자도 같은 사용을 할 수 없다고 못 박고 있습니다. 계약기간 동안 "KBO 선수 5인 이상 AI 광고물"이라는 카테고리 전체가 KTGRZ 단독 영역입니다.
1,200만이 야구장에 갔습니다
프로야구는 지금 한국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같은 시간에 같은 것을 보는 콘텐츠입니다. 유통·식품·금융이 시즌마다 야구 마케팅에 예산을 붙이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브랜드가 접근할 수 있는 건 구단 스폰서십이나 개인 모델 계약뿐입니다. 둘 다 예산과 리드타임이 큽니다. 선수단 IP를 광고물 단위로 가볍게 쓰는 방법이 지금까지는 없었습니다.
퍼블리시티 IP 자세히 보기2024 시즌 이후 이어지는 프로야구 흥행. 국내 단일 스포츠 최다 관중
KBO리그 전 구단 등록 한국인 선수가 대상 범위에 포함
직관 관중의 중심 세대. 뷰티·헬스·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와 겹칩니다
아이·부모·조부모가 함께 보는 종목. 가족 단위 구매 결정층에 동시 도달
어떤 자리에서 만날지 먼저 정하시면 됩니다
제품을 이미 가지고 계신지, 캠페인만 필요하신지, 아니면 직접 보유한 IP를 사업으로 바꾸고 싶으신지에 따라 계약 구조가 달라집니다. 세 갈래 중 가까운 쪽부터 보세요.
브랜드 파트너
이미 제품을 만들고 계신 기업. 기존 라인에 선수단 에디션을 얹거나, 새 카테고리를 함께 기획합니다. 패키지·상세페이지·매대 POP까지 한 번에 갑니다.
광고 · 마케팅 파트너
제품은 그대로 두고 커뮤니케이션만 바꾸고 싶은 경우. 30초 AI CM 하나에서 숏폼·옥외·매장 사이니지까지 파생시켜 시즌 전체를 운영합니다.
스포츠 IP 파트너
선수 IP는 보유하고 있는데 사업화 경로가 없는 협회·연맹·구단. KPBPA와 만든 구조를 그대로 옮겨 종목별 수익 모델을 함께 설계합니다.
계란 한 판이 첫 번째 결과물이 됐습니다
브랜드 유니폼을 입은 선수 5인이 패키지 전면에 들어간 프리미엄 좋은란 10구. 패키지에서 시작해 매대 POP, 팬 이벤트, 30초 AI CM까지 이어졌고, 지금은 선케어·프로틴·리커버리 라인으로 확장 중입니다.
이미 만들어 둔 시안으로 시작합니다
브랜드가 정해지기 전에 카테고리별 표준 시안을 먼저 제작해 뒀습니다. 협의가 시작되면 로고와 컬러만 교체해 곧바로 제안서에 얹을 수 있습니다. 아래는 그중 일부입니다.
갤러리의 선수 이미지는 모두 AI로 제작한 예시 시안입니다. 실제 집행은 선수협 시안 승인 후 진행됩니다.
첫 연락에서 집행까지
모든 결과물은 집행 전에 선수협 시안 승인을 거칩니다. 이 절차가 일정의 기준이 되기 때문에, 어느 단계에 얼마가 걸리는지 처음부터 공유합니다.
2027 시즌 캠페인을 보신다면 10월이 기준선입니다. 브랜드 예산은 대개 전년도 하반기에 확정됩니다. 시안 승인 리드타임까지 역산하면 늦어도 10월에는 제안이 테이블에 올라가 있어야 합니다.
문의 · 방향 협의
제품과 캠페인 목표를 공유해 주시면 적합한 계약 구조를 먼저 제안합니다.
콘티 · 시안 제안
영상당 콘티 3안을 제안하고 1안을 고르시면, 그 방향으로 시안을 만듭니다.
선수협 사전 동의
재판매 계약 체결 전 서면 동의를 받습니다. 계약서상 필수 절차입니다.
제작 · 완성 시안 승인
영상 2안 제공 후 1안 선택, 총 2회 수정. 완성본에 대해 다시 승인을 받습니다.
집행 · 확장
승인본을 기준으로 매체에 집행하고, 같은 소스에서 파생 규격을 계속 뽑아냅니다.
퍼블리시티는 KTGRZ가 해온 일의 연장선입니다
리그 스폰서십, 선수 매니지먼트, 글로벌 오디션, 국제 문화행사까지. 스포츠 IP를 현장에서 다뤄온 경험 위에 이번 계약이 놓여 있습니다.




프로야구선수협, 케이티지알지스포츠와 AI 기반 퍼블리시티권 활용 계약 체결
2026.03.23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케이티지알지스포츠와 AI 기반 퍼블리시티권 활용 계약
2026.03KTGRZ SPORTS–한국프로탁구연맹, 프로탁구리그 공식 스폰서십 체결
2025KTGRZ SPORTS, UFC 파이터 이창호와 공식 계약 체결
2024.12.17쓰지 못하고 지나간 시즌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계약은 2027년 6월에 끝납니다. 시즌 캠페인을 놓치지 않으려면 지금이 협의를 시작할 시점입니다. 제품과 목표만 알려주시면, 어울리는 구조와 예상 일정을 정리해 회신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