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RZ PUBLICITY 제휴 문의
The right we hold

KBO 선수 5인 이상,
AI로 만든 광고물

KTGRZ가 확보한 것은 선수 개인의 얼굴이 아닙니다. KBO 등록 선수 5명 이상을 하나의 집단으로 묶어 AI 광고물을 만들고, 그 사용권을 브랜드에 재판매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이 차이를 먼저 이해하시면 이후 협의가 훨씬 빨라집니다.

권리자(사)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계약 기간2026.07 — 2027.06
최소 구성5인 이상
사용 지역국내외 제한 없음
선수협 장동철 사무총장과 이동철 KTGRZ 대표의 퍼블리시티권 계약 체결
선수협 장동철 사무총장(좌)과 이동철 KTGRZ 대표 · 2026.03 계약 체결
Contract

계약의 뼈대

(사)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는 故 최동원 선수의 정신을 계승해 설립된 단체로, KBO 리그 선수들의 권익을 대표합니다. KTGRZ는 이 협회가 선수들로부터 위임받아 보유한 집단 퍼블리시티권을 사용·재판매할 수 있는 계약을 맺었습니다.

사용권 — KBO 등록 한국인 선수 전원이 대상 범위. 5인 이상을 한 그룹으로 사용
재판매권 — 제3자 브랜드에 사용권을 넘기고 대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영상 제작권 — 정지 이미지뿐 아니라 영상 광고물까지 명시적으로 포함
협찬사 유치권 — 자체 기획 콘텐츠·이벤트에 스폰서를 붙일 수 있습니다
제2조 2항

이 카테고리 전체가 계약기간 동안 KTGRZ 단독 영역입니다

선수협은 KTGRZ에 부여한 범위 안에서 스스로도 사용할 수 없고, 다른 어떤 제3자에게도 사용권을 줄 수 없습니다. 브랜드 입장에서 이 문장의 의미는 하나입니다 — 같은 것을 경쟁사가 살 수 없습니다.

Scope

무엇이 되고, 무엇이 안 되는지

협의 도중에 알게 되면 일정이 통째로 밀립니다. 그래서 먼저 적어 둡니다. 아래 기준은 계약 조항에서 그대로 나온 것이고, 예외는 없습니다.

가능

이런 것들을 만듭니다

제품 패키지 · 라벨 — 5인 이상 동시 노출 구성으로
온라인 배너 · 상세페이지 — 스크롤 배치 순서까지 관리
영상 광고 — TVC · 디지털 · 숏폼. 30초 원본에서 파생
옥외광고 · 매장 POP — 인쇄물은 승인 완료 후 착수
SNS 콘텐츠 — 썸네일 한 장에도 5인 이상 원칙 적용
굿즈 · MD — 문구, 잡화, 패키지 사은품
전시 · 팝업 등 오프라인 — 협찬사 유치와 결합 가능
해외 판매 · 역직구 — 사용 지역 제한이 없습니다
불가 · 조건부

이런 것들은 못 합니다

선수 1~4인 단독 콘텐츠 — 개인 퍼블리시티권 영역으로 계약 범위 밖
구단 유니폼 · 로고 노출 — KBO·KBOP와 각 구단의 별도 권리
구단을 연상시키는 색상 조합 — 기준이 "동일"이 아니라 "연상"입니다
특정 선수 확대 · 강조 — 메인 모델처럼 보이는 연출은 금지
실사 사진 그대로의 상업 이용 — 모든 산출물은 AI 제작·변환을 거칩니다
건강기능식품 — 효능 표시와 도핑 연관 검토가 선행돼야 합니다
금융 · 보험 상품 — 광고 심의 절차만큼 리드타임이 늘어납니다
주류 · 사행성 · 정치 — 선수 명예 관련 판단이 걸립니다

구단 유니폼을 못 쓴다는 게 약점처럼 들리실 수 있습니다. 실무에서는 반대입니다. 선수들이 입는 복장을 브랜드 고유 컬러로 바꾸면, 광고주 입장에서는 노출 면적이 오히려 늘어납니다. 패키지 전면에 선수단이 들어가는 순간 그 유니폼은 브랜드의 것이 됩니다. 구단 색이 아니라 브랜드 색을 입은 선수단 — 이게 우리가 파는 그림입니다.

Uniform

브랜드 컬러를 입은 선수단

구단 고유의 유니폼 디자인은 쓰지 않되, 브랜드 로고와 컬러를 적용한 복장을 사용합니다. 네이비·화이트 계열의 국가대표 톤이나 무채색 스포츠웨어도 안전한 선택지입니다.

브랜드 컬러 유니폼을 착용한 선수단 패키지 시안
브랜드 컬러 적용 — 좋은란 블루
브랜드 유니폼 선수단 제품 시안
브랜드 로고 유니폼 — 5인 균등 배치
무채색 스포츠웨어 선수단 라이프스타일 컷
무채색 스포츠웨어 — 범용 자산
네이비 톤 선수단 트래블 컷
네이비 톤 — 구단 색과 겹치지 않는 구성
Quality gate

모든 결과물이 통과하는 다섯 개 관문

콘텐츠 종류와 무관하게 예외 없이 적용됩니다. 하나라도 걸리면 그 자리에서 되돌립니다. 집행 후에 발견되면 회수 비용과 계약 리스크가 동시에 생기기 때문입니다.

#관문기준확인 방법
015인 이상인가개별 산출물마다 대상 선수 5인 이상이 동시에 노출되는가컷 단위 · 썸네일 단위로 각각
02AI로 제작했는가사진을 원본 그대로 쓰지 않고 AI 생성·변환을 거쳤는가건별 제작 공정 자료 보관
03구단이 연상되지 않는가유니폼·로고·대표 색상 조합이 특정 구단을 떠올리게 하는가승인된 표준 복장 내에서만
04노출이 균등한가특정 선수가 확대·강조되거나 더 오래 노출되는가이미지는 가로 노출 폭, 영상은 단독 컷 초 수
05시안 승인을 받았는가최종 시안에 대해 선수협 사전 동의를 받았는가승인 회신 문서 수령 후 집행
Production

촬영 없이, 그러나 촬영한 것처럼

선수 수십 명을 한자리에 모으는 일정은 시즌 중에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AI 제작은 그 제약을 없앱니다. 그리고 한번 만든 소스는 계속 재사용됩니다.

고몰입 스토리텔링 — 기능 나열이 아니라 선수단의 팀워크·집중력을 서사로 구성. 첫 3초에 주목도를 몰아줍니다
표준화된 파이프라인 — 컷다운·리사이즈·버전 변경을 규격화해 완성도를 유지하고 예산을 예측 가능하게 만듭니다
무한 확장 구조 — 30초 하나에서 15초·6초·DOOH·DID·릴스로 끊임없이 파생. 일회성 광고가 아니라 누적 자산이 됩니다
AI CM · 30s
좋은란 × 프로야구 선수단 · 실제 제작 영상
4영업일

콘티 3안 제안까지

7영업일

영상 시안 2안 제공까지

Ready assets

브랜드가 정해지기 전에 이미 만들어 뒀습니다

건별로 시안을 만들어 승인받으면 카테고리 하나당 리드타임이 통째로 쌓입니다. 그래서 표준 구성의 자산을 먼저 제작해 뒀습니다. 브랜드가 확정되면 로고와 컬러만 교체하면 되기 때문에, 협의 시작부터 제안까지의 거리가 짧습니다.

Next step

권리 범위는 확인하셨으니
이제 제품 얘기를 하죠

어떤 카테고리인지, 언제 집행하고 싶으신지만 알려주시면 가능 여부와 예상 일정을 먼저 정리해 회신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