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IP는 있는데
돈이 되지 않는다면
대부분의 협회가 같은 자리에 서 있습니다. 선수들로부터 권리를 위임받았고, 팬도 있고, 콘텐츠도 쌓여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매출로 바꾸는 실행 조직이 없습니다. KPBPA와 함께 만든 구조를 그대로 옮겨 드리겠습니다.
권리를 가진 것과 파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협회 사무국이 브랜드 영업을 직접 하기는 어렵습니다. 인력도, 크리에이티브 역량도, 유통 채널도 다른 종류의 조직에 필요한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영업 조직이 없다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를 만나 제안하고 조건을 협의하는 일은 사무국 업무와 성격이 다릅니다.
보여줄 게 없다
"우리 선수를 써 보시라"는 말만으로는 예산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완성된 그림이 있어야 합니다.
개인 계약은 관리가 안 된다
선수 개인이 각자 계약하면 협회 차원의 통제도, 수익 배분도 어려워집니다.
촬영 일정이 안 잡힌다
시즌 중에 선수들을 한자리에 모으는 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기회가 있어도 놓칩니다.
세 단계면 됩니다
프로야구에서 검증한 구조입니다. 종목이 달라도 순서는 같습니다.
권리 확보
협회가 선수들로부터 위임받은 집단 퍼블리시티권을 KTGRZ가 사용·재판매할 수 있도록 계약합니다. 개인 초상권은 건드리지 않고, 5인 이상 집단으로만 사용합니다.
AI 콘텐츠 전환
촬영 없이 선수 이미지를 AI 광고물로 만듭니다. 카테고리별 표준 시안을 미리 제작해 두기 때문에, 브랜드 협의가 시작되면 곧바로 제안서에 얹을 수 있습니다.
브랜드 재판매
KTGRZ가 브랜드사를 발굴하고 계약합니다. 라이선스, 공동 기획, 제조·유통 위탁까지 세 가지 구조 중에서 브랜드 상황에 맞는 것을 씁니다.
협회가 가져가는 것
새 조직을 만들 필요도, 예산을 편성할 필요도 없습니다. 협회가 하는 일은 권리를 위임하고 시안을 승인하는 것뿐입니다.
제작비 · 영업비 부담 없음. 모든 선투자는 KTGRZ가 집행합니다
기존 스폰서십과 겹치지 않는 별도 수익 라인이 생깁니다
스타 선수만이 아니라 위임한 선수 전체에게 배분 기회가 돌아갑니다
제품 패키지 · 매대 · 매체를 통해 종목 자체의 인지도가 함께 올라갑니다
비인기 종목일수록 이 구조가 더 유효합니다. 개인 인지도로 광고를 파는 방식에서는 스타가 없는 종목이 불리합니다. 하지만 집단 IP는 다릅니다. 파는 것이 개인의 얼굴이 아니라 "프로 선수단이 쓰는 물건"이라는 맥락이기 때문입니다.
종목마다 어울리는 카테고리가 다릅니다
아래는 종목별로 미리 만들어 본 시안입니다. 종목의 동작과 환경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제품군을 먼저 잡고, 거기서 브랜드를 찾아가는 순서로 진행합니다.
축구
농구
배구
골프
e스포츠
육상
테니스
격투 · 피트니스
탁구 · 스포츠 아이웨어
종합 · 멀티 스포츠 라인업
종합 · 트래블 기어
종목이 늘어날수록 제안력이 커집니다
브랜드 입장에서 하나의 창구로 여러 종목을 묶어 살 수 있다는 건 큰 장점입니다. 협회 각각이 개별로 영업하는 것보다, 통합된 구조가 더 큰 예산을 끌어옵니다.


스포츠 현장을 아는 조직입니다
광고 대행사도 아니고 IT 회사도 아닙니다. 리그 스폰서십을 집행하고, 선수를 매니지먼트하고, 국제 대회를 운영해 온 회사가 AI 제작 역량을 갖췄을 뿐입니다.




첫 미팅부터 첫 매출까지
가장 오래 걸리는 구간은 협회 내부 의사결정입니다. 그래서 첫 자리에 이사회나 대의원에게 그대로 올릴 수 있는 형태의 자료를 준비해 갑니다.
먼저 시안을 만들어 보여드립니다. 계약 얘기부터 시작하면 논의가 추상적으로 흘러갑니다. 해당 종목 선수들이 실제 제품 패키지에 들어간 그림을 먼저 보시고, 그다음에 조건을 얘기하는 편이 훨씬 빠릅니다.
종목 검토 · 시안 제작
해당 종목의 동작과 환경에 맞는 제품 카테고리를 잡고, 예시 시안을 먼저 만듭니다.
사업 구조 제안
권리 범위, 승인 절차, 수익 배분 구조를 정리한 제안서를 드립니다. 협회 내부 보고용 자료 형태로 만듭니다.
권리 위임 확인
협회가 선수들로부터 어떤 범위까지 위임받았는지 확인합니다. 기존 스폰서 계약과의 충돌 여부도 함께 봅니다.
계약 체결
사용 범위, 기간, 승인 절차, 정산 주기를 명시한 계약을 맺습니다.
자산 구축 · 브랜드 영업
카테고리별 표준 자산을 만들어 일괄 승인을 받고, 그 상태에서 브랜드 영업에 들어갑니다.
종목만 알려주시면
시안부터 만들어 가겠습니다
계약 얘기는 그다음입니다. 해당 종목 선수들이 제품에 들어간 그림을 먼저 보시고 판단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제작 비용은 KTGRZ가 부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