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제품에
선수단을 입힙니다
새로운 걸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이미 팔고 계신 제품의 패키지 한 면, 상세페이지 상단, 매대 앞 POP — 거기에 프로야구 선수단이 들어가는 순간 같은 제품이 다른 물건이 됩니다.
개인 모델을 쓸 때 겪던 문제들
단가와 기간
인지도 높은 선수 한 명의 광고 모델료는 중견 브랜드의 연간 마케팅 예산을 흔듭니다. 그런데 계약 기간은 대개 1년 단위로 묶입니다.
평판 리스크
모델 한 명에게 문제가 생기면 인쇄물 회수부터 매체 중단까지 캠페인 전체가 멈춥니다. 이미 나간 패키지는 손을 쓰기 어렵습니다.
촬영 일정
시즌 중 선수 스케줄을 맞추는 데만 몇 주가 갑니다. 추가 컷이 필요하면 다시 처음부터 일정을 잡아야 합니다.
세 가지 구조 중에서 고르시면 됩니다
제품이 이미 있는지, 새로 만들 계획이 있는지, 물류까지 맡기고 싶은지에 따라 갈립니다. 협의 첫 자리에서 어느 쪽인지만 정해지면 나머지는 빠릅니다.
기존 제품에 얹기
제품은 그대로 두고 패키지·라벨·상세페이지만 선수단 버전으로 만듭니다. 가장 빠르고, 재고 리스크가 없습니다. 시즌 한정판이나 프로모션 물량에 잘 맞습니다.
함께 새 라인 만들기
제품 컨셉 단계부터 같이 붙습니다. 야구 팬층의 소비 맥락에 맞춰 구성·용량·가격대를 잡고, 브랜딩과 패키지를 KTGRZ가 설계합니다.
전 과정 맡기기
기획부터 제조사 매칭, 인허가, 자사몰·오픈마켓 입점, 물류까지 KTGRZ 그룹이 처리합니다. 계열사 세우다컴퍼니의 200건 이상 유통 총판 · 40개국 진출 네트워크를 씁니다.
이미 시안이 나와 있는 카테고리
아래는 표준 구성으로 미리 제작해 둔 것들입니다. 브랜드가 확정되면 로고와 컬러를 교체해 그대로 제안서에 얹습니다. 여기 없는 카테고리도 같은 방식으로 며칠 안에 시안을 만들어 드립니다.
선케어 · SPF50+ PA++++
스포츠양말 · 퍼포먼스
아이웨어 · 스포츠 선글라스
풋웨어 · 스페셜 에디션
단백질 · 드링크 & 바
콘택트렌즈 · 데일리
한 카테고리에서 멈추지 않도록 설계합니다
좋은란은 계란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프로틴 · 선케어 · 리커버리 · 아이웨어 · 풋웨어까지 같은 선수단 자산을 그대로 쓸 수 있도록 확장안을 미리 그려 뒀습니다. 한 번 승인받은 구성을 여러 라인에 재사용하는 구조라 두 번째 카테고리부터는 제작 기간이 눈에 띄게 짧아집니다. 아래 라인들은 지금 함께할 브랜드를 찾고 있습니다.
파트너 모집
파트너 모집
파트너 모집
파트너 모집계약까지 이렇게 갑니다
협회 확인 절차는 KTGRZ가 대신 진행합니다. 브랜드사에서는 제품 정보와 일정만 주시면 나머지는 저희가 맞춰서 가져갑니다.
브랜드사에서 준비해 주실 것은 세 가지입니다. 제품 정보와 핵심 소구점(USP), 희망 집행 시기, 그리고 사용하실 매체 범위. 이것만 있으면 첫 제안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카테고리 검토
제품군에 맞는 방향을 먼저 잡습니다. 건기식·금융처럼 광고 심의가 따르는 카테고리는 일정을 여유 있게 잡습니다.
시안 제안 · 조건 협의
표준 자산에 브랜드 요소를 얹은 목업으로 제안합니다. 사용 범위와 기간, 조건을 함께 정합니다.
협회 확인
선수 IP 사용에 대한 협회 확인 절차는 KTGRZ가 처리합니다.
계약 체결 · 제작
콘티 3안 중 1안 선택 → 영상 2안 제공 → 총 2회 수정 → 최종 1안 확정.
최종 확정 · 집행
최종본이 확정되면 매체 집행에 들어갑니다. 인쇄물은 확정 후 착수합니다.
협의 자리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
어떤 선수가 나오나요?
KBO 리그 소속 선수들이 선수단 형태로 등장합니다. 개인이 아니라 팀으로 쓰는 IP이기 때문에, 특정 선수 한 명을 지정하는 방식은 아닙니다. 대신 개인 이슈가 캠페인 전체를 흔들 위험이 없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진짜 선수 사진인가요?
모든 결과물은 AI로 제작한 콘텐츠입니다. 그래서 촬영 일정 없이 원하는 장면과 규격을 만들 수 있고, 추가 컷이 필요할 때도 며칠이면 나옵니다.
유니폼은 어떻게 되나요?
브랜드 고유 컬러와 로고를 적용한 복장으로 제작합니다. 패키지 전면에 선수단이 들어가는 순간 그 유니폼은 브랜드의 것이 되기 때문에, 노출 면적이 오히려 늘어납니다.
해외에서도 쓸 수 있나요?
국내외 모두 가능합니다. 해외 브랜드 협업과 역직구도 함께 진행할 수 있습니다. 계열사 세우다컴퍼니의 40개국 유통 네트워크를 그대로 쓸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최소 물량이 정해져 있나요?
고정된 하한선은 없습니다. 매체와 기간이 한정된 단발 캠페인이면 정액 사용료 구조가 정산도 단순합니다. 규모보다 시기가 중요합니다 — 시즌 캠페인은 타이밍이 전부입니다.
얼마나 걸리나요?
협의가 순조로우면 첫 연락부터 집행까지 한 달 안에 가능합니다. 변수는 브랜드사 내부 결재 일정입니다. 인쇄물이 포함되면 인쇄 일정을 추가로 잡아야 합니다.
제품 이름만 알려주셔도
시안부터 만들어 보내드립니다
무엇을 파시는지, 언제 집행하고 싶으신지 두 줄이면 충분합니다. 어울리는 구조와 예상 일정, 그리고 카테고리 시안을 정리해 회신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