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하지 않아도 전달되는 이미지
프로야구 선수는 매일 몸을 관리하고, 매 경기 결과로 실력을 증명하는 사람들입니다. 건강 · 회복 · 전문성이라는 이미지가 이미 완성되어 있습니다.
브랜드가 오랜 시간과 예산을 들여 쌓아야 할 신뢰를, 패키지 한 면에 선수단을 얹는 것만으로 빌려 올 수 있습니다.
이런 장면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선수단이 등장하는 상황은 하나가 아닙니다. 브랜드가 말하고 싶은 메시지에 따라 어울리는 장면이 다르기 때문에, 상황별로 미리 만들어 뒀습니다.
트레이닝 · 퍼포먼스
경기 · 액션
회복 · 컨디셔닝
팬 접점 · 이벤트
라이프스타일 · 오프시즌
이동 · 트래블
선수단이 브랜드 컬러를 입습니다
복장은 브랜드 고유 컬러로 제작합니다. 패키지 전면에 선수단이 들어가는 순간 그 유니폼은 브랜드의 것이 됩니다. 노출 면적이 그만큼 늘어납니다.




촬영 없이, 그러나 촬영한 것처럼
선수 수십 명을 한자리에 모으는 일정은 시즌 중에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AI 제작은 그 제약을 없앱니다. 그리고 한번 만든 소스는 계속 재사용됩니다.
콘티 3안 제안까지
영상 시안 2안 제공까지
어디에나 얹을 수 있습니다
하나의 IP가 제품 · 광고 · 오프라인 · 커머스로 동시에 퍼집니다. 같은 자산을 여러 접점에서 재사용하기 때문에 캠페인이 쌓일수록 효율이 좋아집니다.
제품 · 패키지
패키지 전면, 라벨, 매대 POP, 사은품 · 굿즈. 매체비 없이 이미 확보된 지면입니다.
광고 · 영상
30초 TVC부터 숏폼, 배너, 상세페이지 키비주얼까지 하나의 소스에서 파생됩니다.
오프라인
옥외 · 지하철 · 매장 사이니지, 팝업스토어, 팬 이벤트, 박람회 부스.
커머스 · 해외
자사몰 · 오픈마켓 상세페이지, 라이브커머스, 역직구와 해외 유통까지 확장됩니다.